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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리뷰

KBEAR ST16 크리스털 16 코어 이어버드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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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EAR ST16 크리스털 16 코어 이어버드 케이블 0.78mm 2핀

5N구리( 99.999% 이상의 순도를 가진 구리 ) 은도금 2 PIN 이어 버드용 커넥터 케이블

 

대부분의 0.78mm 2핀 규격이면 호환이 가능하다.

호환이 전혀 안 되는 제품도 있으니 구입 전 컨넥터 규격을 확인해야 한다.

이 제품은 Fiio FF1과 컨넥터가 안맞을 것으로 생각하고 모서리만 줄로 갈아 사용 할 생각으로  구입했다.

크기가 거의 비슷하고 모서리가 각지지 않고 굴곡이 있어서 그대로 사용 했다.

 

 

케이블은 두껍고 무게감이 있다.

케이블이 부드러워서 꼬임없이 사용 가능하다.

케이블에 방향표시와 극성 표시가 없는 것은 치명적인 단점이다.

보통 빨간 라인이나 빨간색 표시 부분이 오른쪽 라인이다.

이 케이블은 + - 극성 표시도 안 되어 있다.

Fiio FF1제품은 홈이 파인 쪽이 위쪽이고 왼쪽이 + 극이다.

 

이케이블은 홈도 확인이 안되어 방향 확인이 어렵다.

테스트기로 확인해 봐야 했다.

반대로 끼우면 + - 가 바뀌어 위상이 바뀐다.

위상이 바뀌면 소리가 이상하게 들리는데 모르고 사용하는 사람도 많다.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한참 듣고 나서 겨우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구분이 잘 안 된다.

 



기존이어폰 케이블이 꼬임이 심해서 펴지지 않아 사용하기 힘든 상태까지 왔는데

이 케이블은 너무 부드러워서 꼬임 현상이 전혀 없어 만족감이 상승했다.

케이블을 바꾸고 나서 기존 케이블보다 이뻐서 만족감이 올라간다.

그래서 그런지 사운드도 더 좋게 들린다.

 

 

비닐로 코팅되어 있고  귀에 걸 수 있도록 휘어져 있다.

귀에 거는 이어폰 케이블로 사용시는 문제가 없으나 다른 이어 버드 케이블로 사용 시 불편하다.

귀에 걸어서 사용하지 않는 이어폰의 경우 휘어진 채로 사용하면 보기도 안 좋고 사용하기도 불편하다.

해결하는 방법은 두가지 정도이다.

비닐을 벗겨내고 사용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비닐을 벗기다보면 케이블이 손상을 입을 수도 있고 잘못하면 단선도 나올 수 있다.

굳이 비닐을 벗기지 않아도 펴주기만 하면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헤어 드라이를 이용해서 비닐 부분에 열을 가해주면 쉽게 펼 수 있다.

이어버드를 밑으로 향하게 하고 헤어드라이로 10초 정도 열을 가해주면 자연스럽게 밑으로 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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